붉은 사막에서 다마라랜드를 지나 에토샤까지 — 나미비아를 한 번에 9박 10일
이동 정보는 정확하게, 여행의 감정은 충분하게.
각 날짜를 하나의 챕터처럼 구성했습니다.
공항에서 가이드가 맞이합니다. 시내로 들어가 크리스투스 교회와 독립기념관, 의사당 정원을 둘러보고 호텔에 듭니다. 저녁은 한식당에서 드시며 긴 비행의 피로를 풉니다.
아침에 빈트후크를 떠나 남서쪽으로 내려갑니다. 포장도로가 끝나면 자갈길이 시작되고 풍경이 점점 비어 갑니다. 솔리테어에서 점심을 들고 오후에 세스림에 닿습니다. 해 질 무렵 사막으로 나가는 선다우너 투어는 원하시면 더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 공원으로 들어갑니다. 듄45에 올라 사막이 아침 빛에 물드는 것을 보고, 안쪽으로 더 들어가 데드블레이를 걷습니다. 하얀 바닥 위에 선 고사목과 붉은 사구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한낮에는 숙소로 돌아와 쉽니다.
사막을 가로질러 해안으로 갑니다. 쿠이세브 협곡과 문 랜드스케이프를 지나며 땅의 모양이 계속 바뀝니다. 월비스베이에서 점심을 들고 오후에 스와콥문트에 들어갑니다. 같은 나라인데 공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전에는 월비스베이에서 배를 탑니다. 물개와 펠리컨이 배 가까이 오고, 운이 좋으면 돌고래도 만납니다. 오후에는 사륜구동으로 갈아타고 샌드위치 하버로 들어갑니다. 사구가 바다로 그대로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해안을 따라 올라가다 내륙으로 꺾습니다. 평평한 대지 위로 붉은 바위산이 솟아오르기 시작하면 다마라랜드입니다. 롯지에서 점심을 들고, 오후에는 마른 강바닥을 따라 사막 코끼리를 찾아 나섭니다.
아침에 다마라 리빙 뮤지엄에 들릅니다. 불 피우기, 약초 쓰는 법, 대장간 같은 전통 생활을 직접 보여 줍니다. 이어 북쪽으로 올라가 앤더슨 게이트로 에토샤에 들어가, 공원 안 오카우쿠에요에 듭니다.
공원 안에 묵기 때문에 아침 일찍 바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전용 차량으로 워터홀을 돌며 동물을 기다립니다. 물이 모이는 곳에 동물도 모입니다. 저녁에는 숙소 앞 조명이 켜진 워터홀에 앉아 물 마시러 오는 동물을 봅니다. 코뿔소는 오히려 밤에 잘 나옵니다.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오카한자의 목공예 시장에 들러 기념품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오후에 빈트후크에 들어가 쉬고, 저녁은 한식당에서 드시며 여정을 정리합니다.
아침에 여유 있게 시내를 둘러보고 마지막 쇼핑을 합니다. 점심 무렵 공항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포함사항부터 밤하늘까지, 출발 전에 필요한 정보만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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