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과 대서양을 함께 — 소수스블레이와 스와콥문트 4박 5일
이동 정보는 정확하게, 여행의 감정은 충분하게.
각 날짜를 하나의 챕터처럼 구성했습니다.
공항에서 가이드가 맞이합니다. 시내로 들어가 호텔에 짐을 풀고, 크리스투스 교회와 독립기념관, 의사당 정원을 둘러봅니다. 저녁은 한식당에서 드시며 긴 비행의 피로를 풉니다. 도착편 시각에 따라 첫날 일정은 조정됩니다.
아침에 빈트후크를 나서 남서쪽으로 내려갑니다. 포장도로가 90킬로미터쯤에서 끝나고 그 뒤로는 자갈길입니다. 풍경이 점점 비어 가다가 솔리테어를 지나면 사막이 시작됩니다. 오후에 세스림에 닿아 쉽니다.
아침에 소수스블레이와 데드블레이를 보고, 그대로 해안으로 넘어갑니다. 솔리테어를 지나 쿠이세브 고개를 넘으면 땅의 모양이 바뀌고, 월비스베이를 거쳐 스와콥문트에 들어갑니다. 사막에서 바다까지 하루 만에 건너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월비스베이에서 배를 탑니다. 물개와 펠리컨이 배 가까이 오고, 운이 좋으면 돌고래도 만납니다. 오후에는 사륜구동으로 갈아타고 샌드위치 하버로 들어갑니다. 사구가 바다로 그대로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아침에 시내를 자유롭게 둘러본 뒤, 돌아가는 길에 문 랜드스케이프 전망대와 웰위치아를 봅니다. 수천 년을 사는 식물이 돌밭에 앉아 있습니다. 월비스베이 공항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포함사항부터 밤하늘까지, 출발 전에 필요한 정보만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맞춤 일정과 견적을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